그렇다 살다보면 생길 수도 있는 일
내 잘못은 전혀 아니였지만 첫번째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서
결국 3번째 마지막 비행기 놓쳐서 런던서 하루 머물게 되었다는..
그래서 어디서 있어야 하나 잠시 고민했는데
오잉? Heathrow Terminal 4 에 이런게 있었네?
Yotel.(요텔) http://www.yotel.com/
한마디로 일본식 그 큐브 스타일을 공항에서 잠깐씩 머물다 가는 사람들을 위해 호텔로 도입
아래에 있는 방은 Standard room 인데 65GBP per 10 hours.
하지만 내 생각에 그냥 하루에 65GBP정도 할 듯 하네 10시간이 좀 넘더라도
시간제라서 좀 더 짧게 머물면 더 쌀것은 확실함
혹시 히드로 공항 와서 잠깐 쉴 곳이 필요하시다면 요텔을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듯?
머 이렇게 생겼다는
사진엔 없지만 반대편에 샤워할 수 있는 공간도 있음
생각보다 상당히 깔끔
요렇게 생겼음
내 오늘 저녁은 기네스와 my favourite crisps!
공항에서 머무는 오늘밤은 웬지 더 씁쓸하고 외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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