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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ecember 2009

Westminster Bridge to Knightsbridge through Victoria

on the way to KnightsBridge..


the house of parliament from the Westminster Bridge


London Eye view from the bridge


a mews in London

suppose it is an embassy?
otherwise an extremely posh house?

25 December 2009

Family Man (2000)

정작 크리스마스 당일은  all stops 그런 덕에 영화를 몇편 다시 보았는데..

'Why?'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몇번을 봐도 항상
내 삶에 대해서 다시 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영화가 있다.

Family Man (2000)


영화 자체는 그리 무겁지 않은 어떻게 보면 Drama 장르이지만 살짝 Comedy 일 수도 있고
하지만 난 꼭 보고 난 후에는 맘이 슬프다.
남자 역은 Nicolas Cage, 여자는 Tea Leoni

기본 내용이라고 하면..


대학교때 사랑하던 두 연인은 남자가 London 으로
공부를 더 하게 되면서 
Barclay's Internship 을 하기 위해 헤어지게 된다.
여자는 자신을 사랑하면 가지 말라고 하지만
남자는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하면서
더 멋진 둘의 미래를 위해서 간다고 하면서 떠난다.
그렇게 떠난 후 남자는 결국 돌아오지 않았고 성공을 거듭해서
13년 후 월 스트리트에서 최고 잘나가는
투자 벤처 기업 전문가로써 멋진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대략(?)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져서
남자를 다른 인생속으로 돌려놓는다.
그 인생이라고 하면 만약 남자가 13년전 London 으로 떠나지 않고
사랑하던 여자와 결혼해서 살 게 되었다면
벌어지고 있을 일상속으로 남자는 돌아간다.
그렇게 그 남자에게는 날벼락 꿈(?) 같은 일들이 벌어지게 되고
월스트리트 전문가가 아닌 일반 샐러리 맨으로써
살아가는 일상, 가족사들을 경험하게 된다.
그런 날들 속에서 자신의 삶에서 정말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가를 깨달아 가는 모습들
자신이 무의미하게 성공만을 쫒아서 살아온 지난 13년이
얼마나 외로운 나날들이였는지
얼마나 많은 소중한 것들을 놓치면서
오로지 성공만을 바라보고 살아왔는지에 대한 많은 후회(?)
그리고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더 노력하고 성공 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다시 월스트리트로 진출해서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월스트리에서의 그의 삶은 다시 소중한 것들을
돌볼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그에게 주지 않고 다시 그는 그런 것들을 놓치게 된다.
정작 가족이 원하는 것은 남자의 멋진 성공보다는
함께 지낼 수 있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라는 것..


영화를 볼때마다 왜 내가 공감하고 있는지에 대해 참 많이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정말 답은 모르겠다. 내가 그런 삶을 살아보지도 않았고
내가 딱 그 사람의 입장에 설 수 있게 된 상황도 아니고


그래도 내가 생각하는 '왜 공감하는가' 를 꼽자면
1. London 으로 왔다. (이건 지역적인 것이라 음..)
2. 여기 온 이유가 나의 성공을 위한 것이다.
3. 정말 앞만 보고 지난 3년 살아왔고 더 성공하기 위해 꿈틀댄다.
4. 그 덕분에 포기해야할 것들도 있었지만 기꺼이..
5. 위 이유들 때문에 나의 13년이 이 남자같이 되지 않으리란 법이 없자나...?

영화란 것이 보는 사람의 상황, 감정상태등에 따라 느낌들이 다르겠지만
이 영화 항상 추천 하고 싶다 누구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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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여배우중의 한 분이신 Tea Leoni 소개로..
Mini Biography



Date of Birth
25 February 1966, New York City, New York, USA 


Birth Name
Elizabeth Téa Pantaleoni 


Height
5' 8" (1.73 m) 


Tea Leoni

누가 나에게 '이상형이 뭐냐고 묻는다면'
혹은 어떤 파트너를 만냐고 싶냐고 묻는다면
이 영화를 한편 보고 이 여배우가 하는 대사,
마음가짐, 행동들을 잘 보라고 하고 싶다.

정말 모든 순간마다 내여자는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대사들, 연기들..
어쩜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기도 잘하시고..

위 소개를 보면 알겠지만 66년 생이라 나이도 꽤 있으시고
이 여자분이 완전 섹시 초 절정 미녀라서 끌리는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서 풍기는 분위기와 이 역활이 정말 딱이였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이분을 완전 좋아하는 것이다..

과연 13년 부부생활 후에도 아래 대사와 같은 대화를
자연스럽게 진심으로 나눌 수 있을까?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할 것 같다 그럴 수 있다면..
말도 안되는 꿈을 꾸나? 크크..




M: All this time, I never stopped loving you.
W: That's all I wanted to hear..

24 December 2009

what's so special about Britain?

영국, 또는 런던이 무엇인가 큰 매력이 있는 나라와 도시라는 것을
오히려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깨달을 때가 가끔 있다.

사실적인 면에 있어서는 여기 사는 사람들에게부터,
어디를 가면 좋고 뭐를 먹으면 맛있고 어디서 놀면 신나게 놀수 있구..

이상적인 면에 있어서는 한번도 와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부터,
빨간 이층버스를 위에 타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런던시내를 돌아다니고
하이드파크를 걸으면서 여유를 만끽해보고 갤러리도 가고
흐린날 트렌치코트 입으면서 런던시내를 돌아다녀보고도 싶고
완전 센스 코디로 무장한 사람들을 잔뜩 볼 수도 있는 곳 같고
뭐 기타등등...

공통점이라고 하면 항상 '특별한 매력'이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되는 것 같다.
다 맞는말이기도 하고 살아갈수록 나도 그런 매력이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하다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영국의 매력이라고 하면..

우리가 항상 영국 하면 자주 듣던 말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말이 있는데
'The empire on which the sun never sets'

자국 뿐만 아니라 이미 세계 곳곳에 수백년 전 이룩해 or 정착해 놓은
선진 문화를 아직도 잘 지키고 있고
그것들을 계속 잘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도 매력인 것 같고

이런 문화적인 강점들이 실제 사람들의 생활에서도 잘 묻어나오는 것도 매력이며
최신 유행이나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바탕이 되는 것 같다.

그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모인 사람들, 그런 다른 문화들을 잘 포용하고
멋지게 blending 해버리는 센스.. 하지만 특징은 잘 살려주면서..

물론 소위 말하는 상류사회라는 계층은 아직도 중세시대에 그 제국때의 모습대로
그들만의 리그를 즐기면서 살고 있지만 그것도 잘 살펴보면 매력이요..
어떻게 보면 그들의 선진국이라는 자부심을 나타내 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인 것 같기도 하다

누군가는 영국은 야만스럽고 욕심많은 국가라도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개그맨이라고 하는 말마다 빵빵 터질 수는 없지 않은가?

영국이 다 잘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고 과거에 정말 파렴치하고 야만적인
짓들도 많이 했던 것도 다 사실이고 부끄러워 해야할 점도 있다

하지만 더 중요한 점, 선진국이 되지 못한 나라와의 차이점은
그런 실수 잘못들을 인정하고 어떤 노력을 해서라도 고치려고 하는 모습들
단지 총리나 정부 몇몇 관료들만이 아닌 전 국민의 의식 자체가
과거에 옳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목소리를 높여서 반성하며 고치려는
그런 의지들을 보면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밖에 없었던 시민의식 수준차이.

물론 잘 들여다보면 어떤 그 영국인들만의 가식적인 모습도 많이 보인다..
하지만 적어도 노력하자나! 실천할려고도 해보고!


view onto the Piccadilly Circus, London
by Jason Hawkes

22 December 2009

synonyms

synonyms of my life

bang-up, bully, corking, nifty, peachy, slap-up, smashing, swell, neat



life is meant to be fun ?

21 December 2009

heavy snow hits UK

Would it be real White Christmas this time?


Black Friars Rd.
회사 정문에서..  눈이 그래도 이쁘게 오는구나..

soho in London

날씨가 춥긴 추운가보다..

SOHO 가 이렇게 한가해 보이는 건 런던와서 처음인듯..


soho street

19 December 2009

Premier League - Fulham vs Man Utd

아주 오랫만에 또 축구 경기 보러 가따 왔습니다요..

오늘은 이번 겨울 들어 제일 추웠던 날

홍콩뽀이 Ken 이 휴가가는 바람에 지 멤버쉽 나 주고 갔는데..

괜히 간다해써.. 괜히 표받았어..     완전 추웠음..

하지만 홈 팬들의 열기에 즐겁게 보고 왔음 :-)


웬일로 깔끔하게 나온 Tube..
녹색은 District Line. 하지만 순환하지 않는다는거~



사진에서도 추운 느낌이..


가는길에 있던 공원인데.. 걍..


Putney Bridge


이런 것도 레져로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상당히 추워보이던데..
멋지긴 합니다 :-)


오랫만에 찾은 Fulham 홈 경기장


내자리로 고고..
근데 항상 오러 볼때 느끼는 점은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완전 열혈 팬으로 많이 오신 다는 것
이 클럽의 역사가 깊다는 것은 이런 때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사진기 좋아보인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은 웬 잡생각?


맥주한잔 사러 가따 오면서 위에서 찍었는데
팔벌리신 남자 아쟈씨
혹시 완전 깡 좋으신 상대방 팀 서포터?  XD

*Thanks Ken that you made my day !

krispykreme

나에게 너는 어울리지 않아


original glazed 이노므자식..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당신!

17 December 2009

blue screen from windows XP

Blue Screen..
윈도우즈가 불안정 하거나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나타나는 화면
한번 뜨면 약간 심각한 거라고 생각해도 되는 그런 문제
결국 해결책은 윈도우즈를 다시 설치 해야 하는 것이 최고 방법..


공포의 blue screen..

인생에서 blue screen 은 무엇일까?
한번 생기면 쉽게 고칠 수 없는 그런 것들
그렇다고 다시 처음부터 무작정 설치할 수는 없는 그런 것들...

gig

vocal 전공(?) 하는 형이 gig 을 한다코 해서.. 구경가따 와써요 ~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나왔던 팀
그냥 머 그랬음.. 항상 첫번째는 뭘 하기가 많이 힘든 관계로..
다들 술도 좀 들 마셨을테고 분위기 띄우기도 힘드므로..

`
드뎌 선배  Daniel Seo 공연차례 ㅋㅋ
갑자기 Soloist 의 나다니엘이 생각나는 이유는?



연주곡이였는데 참 좋았음..
사진에서도 음악을 느낄 수 있었음 좋겠다만..

맥주 막 마시고 메롱 되서 돌아온날 크크..

snowing in London

참 희한하게도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지더니
눈이 펑펑 오는 일도 생기네요 런던에
원래 눈 구경 하기 힘든 런던이라고 알려졌는데

다 뻥 !



사무실에서 본 풍경..
그래도 눈이 꽤 오죠?

14 December 2009

dying at midnight

그렇습니다.

일요일 낮잠을 잤더니 밤 12시가 되어도 눈이 초롱초롱 +.+

아까 낮에 사온 염색을 하기로 결정..


이번엔 새로운 제품


근데 결과적으로

역시 뭐든지 돈값을 하나?

염색약 조차도 더 비싼거 썻더니 색도 정말 잘 나왔고

마지막에 하는 컨디셔너 조차도 다르네

이 뭐 몇파운드에 이렇게 다를수가..

염색약에게서 자본주의를 배운 12시 50분 염색끝.. :-x

13 December 2009

한 30분은 웃었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 이해하고 웃을 수 있으면 나랑 비슷한 종족? ㅋㅋㅋㅋ

노키아야 너도 이런 광고좀 하나 찍어바~~~

TO DO & TO BUY list..

그냥 생각날때마다 업데이트 하고
해결할 때마다 지워가기로 했음..

우선순위는 없음.. 닥치는 대로 다 해야겠음 :-)

13/12/09 00:46am

TO DO

쭝꿔배우기
jazz piano 레슨 받기
캠핑카 여행 하기
미국 횡단 한달정도 하기
Daytona Beach 다시 가기


TO BUY

piano
SouthPark DVD set
좋은 pillow
KAKA 등번호 Real Madrid 져지

12 December 2009

몇가지 인터넷으로 음악듣기


원하는 tag만 입력하면 그에 해당하는 노래 찾아서 들려주던지

아니면 라디오 채널처럼 만들어 줘서 들려준다.

혼자 작업하면서 인터넷으로 노래 듣기는 최고..



나의 가장 애창 재즈 채널..



요건 얼마 전에 찾은건데

유튜브에서 노래 찾아서 음악으로만 들려주는거

상당히 유용.. 거의 모든 노래 다 있음 가요까지..

11 December 2009

길거리 음식?

길거리 음식은 솔직히 아니고 그냥 장터가 가끔 스죠 동네에는..

금욜저녁이나 주말이면 늘 이렇게 나와서 물건 파시는 분들

우리나라말로 하면 뭐 산지 직송 우수 품질 어쩌고 저쩌고 인것 같은데


밤인데도 사람들이 많네용..



아 빵 맛있게따..
바게뜨 사서 버터 척 발라서 먹으면 !!! 아아악 !!



sweet 은 별 관심없지만 display 잘 해놨길래..

거의 한 20개 정도 되는 각국 대표하는 요리들 다 나와있음
물론 British 물건들이 젤 많긴 하지만
그 뿐 아니라 Spanish 요리들도 있고 Middle East , India등등
가지가지 많습니다요..
하지만 항상 이런데는 한국일본중국은 없다는거..

늘 느끼는 거지만 외국에서 인정받으려면 아직 갈길이 멀었따는거~

낼은 아침에 일찍 인나서 Borough Market 가서
Garlic Sauce 로 구운 새우 Wrap 을 하나 사서 먹어볼까!

아 나 배아프지 참..      ㅜ.ㅜ
먹고 죽지 머~~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11/12/09

Royal Festival Hall 은 집에서 걸어서 5분..
뭐 마땅히 비교할 만한 한국 공연장은 없는 것 같긴 하지만
예술의 전당과 같은 곳이라고 해야할 것 같다..
물론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훨씬 수준 높은 공연과
무대, 음향 시설 모든것에서 레벨이 다르다
적어도 내가 느끼기에는.

항상 피아노가 메인이 되는 연주는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공연이 있어서 놓칠 수가 없었다..

only down-side 인 것은 한국갔다와서 표를 끊어서
자리는 그닥 좋지 않았지만..

공연은 완전 만족!!


내부 모습.. 사진은 개판..전화기 사진이라..

역시나 할부지 할무니 분들 많으셨음
정말 보기 좋았다는거..

파트너와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는 중요한 factor 중 하나는
얼마나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것이 많느냐도 중요한 것 같다.

운동이라던지 음악, 취미, 관심사
심지어 입맛이라던지

즐거운 마음으로 이런 것들을 같이 즐길 수 있고
그렇게 밝게 산다면 어찌 관계가 좋지 않을 수가 있을까?

하지만 그것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설령 비슷한 것이 없다 하더라도
서로 맞춰볼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아닐까 싶다..
입맛이라는 것도 변하듯이
좋아하는 것도 변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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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곡 살짝 소개..

BEETHOVEN - Piano Concerto 5
1악장 Allegro E# 4/4
2악장 Adagio un poco moto
3악장 Rondo Allegro E# 6/8

개인적으로는 E#장조 와 C단조, 화음을 적절히 석어서
베토벤만의 강렬한 특유의 작곡기법을
잘 살려준 곡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왜 꼭 하지 말란건 더 하고 싶은 것일까?

배탈났을때 + 아이스크림
매워서 딱 죽겠는데 + 한입 더
머리가 깨질것 같은데 + 오락 한겜 더
온몸이 쑤시는데 + 운동갔다가 축구한겜 뛰고오기

무슨 심리?

playlist 'club001'

one of my playlists in my phone

3 - Britney Spears
Holiday - Dizzee Rascal Feat Chrome
Fire Burning - Sean Kingston
Sexy Chick - David Guetta Feat Akon
I Know You Want Me - Pitbull
You're not alone - Tinchy Stryder
Break Your Heart - Taio Cruz
Bad Boys Ft. Flo Rida - Alexandra Burke
Hotel Room Service - Pitbull

more to come..

9 December 2009

company dinner at Ruby Blue

어김없이 또 찾아온 크리스마스 디너

이번엔 처음 가는 곳이긴 한데..


Ruby Blue at Leicester Square

밖이 시끄러워서 봤더니..


무슨 영화 premier 하고 있는 듯 하네..
전혀 알 수 없는 하나도 안유명한 영화인듯..
근데 뭐 매달 한번이상은 꼭 하니까
운좋으신 분들은 오시면 유명한 영화배우 볼 수 있겠죠?

enteritis

that almost killed me yesterday..

Pixie Lott

요즘 나의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는 가수..



Every night I go 
Every night I go sneaking out the door
I lie a little more, baby I’m helpless

There's something ‘bout the night
And the way it hides all the things I like
Little black butterflies
Deep inside me


What would my mama do
(Uh Oh Uh Oh)
If she knew ‘bout me and you?
(Uh Oh Uh Oh)
What would my daddy say
(Uh Oh Uh Oh)
If he saw me hurt this way?
(Uh Oh Uh Oh)

Why should I feel ashamed?
Feeling guilty at the mention of your name
Here we are again
It’s nearly perfect


What would my mama do
(Uh Oh Uh Oh)
If she knew ‘bout me and you?
(Uh Oh Uh Oh)
What would my daddy say
(Uh Oh Uh Oh)
If he saw me hurt this way?
(Uh Oh Uh Oh)

What would my mama do
(Oh Oh)

What would my daddy say

All the things a girl should know
Are the things she can’t control
All the things a girl should know
she can’t control

What would my mama do
(Uh Oh Uh Oh)
If she knew 'bout me and you
(Uh Oh Uh Oh)
What would my daddy say
(Uh Oh Uh Oh)
If he saw me hurt this way
(Uh Oh Uh Oh)
Uh Oh Uh Oh
Uh Oh Uh Oh
Uh Oh Uh Oh



bonus videos.. must watch!




6'o clock in the morning, London

이른 아침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생각들

늦은 밤 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이른 아침
그 고요함으로 나의 하루를 시작한다



7 December 2009

어느 비왔다가 화창했다 비왔던 날씨 ** 같던 주말 나들이

역시.. 이놈의 영국은..

새벽에 비가 유리창아 깨져라~ 하듯이 내려서 잠을 깼는데..
씻구 아침먹구 뭐 하다 보니까 어느새 해가 쨍 떠있네?

영국 날씨 변덕스러운거는 일등..

뭐 이왕 해도 떴구 했으니 런던 나들이나 한번 나가볼까..


집 앞에 나서자 마자..
영국은 겨울에 해가 한 9시쯤 떠서 4시쯤 지는 듯 하므로..
날씨 좋을 때에 밖에 나가서 뭐 한게 참 오랫만인거 같은..
하늘을 보니 너무 맑고 깨끗한 것이 꼭 날 닮은것이...  :-x



on the Jubilee Bridge
역광이긴 하지만..
나름 이런 사진도 조아하므로..



at Trafalgar Square
그렇게 날씨 감상하면서 걷다보니
어느새 National Gallery 까지..
하기사 집에서 걸어오면 머 15분이면 오므로.. not surprised..



안에서 감상은 하였지만
사진은 찍을 수 없으므로.. 패스..



at Carnaby Street
그리고 쇼핑할려구 Carnaby Street 라는 곳을 갔는데..
요기가 어디냐믄 음 Oxford Circus 근처에 있는
쇼핑 전용 street 라고 해야하나?
근데 크리스마스라고 루돌프 매달아놨네요~~
대롱대롱~



그런데 산타 할아버지는 어디에?
대리운전 1588-대리대리?



역시 경기가 안좋다 하지만
연말이다 보니까 쇼핑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시내
북적북적 사람들 많네요..


그렇게 돌아댕기다가 아래 포스팅 한 신발 건지고!!
기분 좋아서 HMV 로 가서 CD 좀 구경하던 차에..



아무리 지네 매장 맘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헤어지신 분들을 나란히 판매해 주는 센스?



아.. 이거 언제 다 모으지..
my one of top 5 wish list..




외출 전에 찍은 사진..
자!! 셀카는 이제 그만!!!

6 December 2009

New Balance 576 Purple !

오.. 한국에서부터 살라구 했던 신발인데
사이즈가 없다해서 포기하고 돌아왔더니..
오늘 휘리릭 쇼핑 한바퀴 돌아보던 중에!
아니 이 귀한 보라색을 그것도 세일을 해주네!
한국에서 10만냥 정도 하던데 오히려 여기서 더 싸게
40파운드 정도 주고 샀습니다요! 8만원정도?
오~ 것도 last pair 였는데 어쩜 사이즈도 딱 맞던지!

쇼핑은 기대없이 나가서 뭐 하나 줏어서 오는 그 기쁨? :-p


빡쓰



우라질.. flash 가 N을 걍 형광등으로 바까버렸네용
암튼 보라색 건져따 으헤헤헤

The RoundAbout :-)

가끔 탬즈강에는 회전목마가 설치됩니다..
영국에서는 RoundAbout 이라고 불러요
미국에서는 Merry - Go - Round 라고 하던데


The RoundAbout

문득 드는 생각은..
빨랑 사진기 사야겠다..
도데체 이놈의 핸드폰 카메라는 줘도 쓰기 싫다..
이거 누가 만들었니!!! (괜히 찔리는..)

ready for the match!

축구 겜 다녀올게용 크크
한달만에 하는거라 잘 할려나..


나의 사랑스런 ~ 슛돌이 ~



축구복장 모드 변신!
just realized that the focus was on the southpark poster.. dull..

사실 저 포스터는 문구들이 맘에 들어서 샀음 크크..
e.g  sometimes the man puts his who who dilly in the woman's cha cha
캬캬캬
낼은 일욜인데 HMV 가서 cd 몇개 골라봐야지..